마이크로소프트의 버추얼어스(Virtual Earth)에 사용되는 정사영상 및 3D 모델을 제작하는 자회사 Vexcel에 관한 다큐멘터리입니다.

ORF (Austrian Broadcasting)에서 제작한 것으로,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에 있는 미국 본사가 아니라, 오스트리아 Graz에 있는 지사를 대상으로 인터뷰하여, 모든 게 독일어로 되어 있습니다. 완전 안습상황입니다. ㅠㅠ

내용은, 항공사진 촬영, DEM(수치표고모델), 3D 모델을 제작하는 과정에 관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림만 봐도 어느 정도는 작업과정이 어떻구나... 짐작은 하실 수 있을 겁니다만, 그래도 상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데.... 혹시 독어가 되시는... 훌륭한 분이 이 비디오를 보고 번역을 해 주시면, 자막을 입혀볼 의향은 있습니다만, 그때까진 그저 그림의 떡이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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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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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가 미인 인데요.^^
    독어라 어렵긴 하지만..영상만 봐도 멋집니다.
    • 2008/03/1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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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한번 번역해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쩝...
  2. 2008/03/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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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과정은 정말 흥미로운데요.
    그나저나 경비행기 뜨는 거 보고 역시나 돈... ㅜㅜ
    한국도 미국처럼 자세히 나오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 2008/03/1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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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생각하는 것만큼 비행기를 띄우는 것은 돈이 많이 안듭니다. 비행기 유지하는 비용이 훨씬 많이 들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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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oogle이 전세계 지도를 서비스하는 것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으로 지도작성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국가에서 제작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웹과 구글이 그 생각을 완전히 깨 버린 겁니다. 지금은 구글 뿐만 아니라 MS까지 나서서 전세계의 3차원 지도를 서비스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y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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