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대중교통정보가 제공되는 도시가 늘었다는 내용과, 시력이 약한 분들이 구글 대중교통정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이 블로그의 소식이 많이 뜸한 것 같습니다. 작년 12월에는 무려 21개의 소식이 나왔는데, 올해 들어서는 이 글을 포함해서 고작 8개뿐이 안됩니다. 소재가 떨어진 걸까요? 폭풍전야일까요?

구글이 뭔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저 혼자의 바램은 아니겠죠. ㅎㅎ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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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1/many-uses-of-transit.html
Friday, January 18, 2008 at 9:57 AM

구글 대중교통정보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 하고, 환경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지만, 구글 대중교통정보가 극히 유용한 도구라는 또 다른 중요한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시력이 약한 분들께 구글 대중교통정보가 정말 매우 귀중한 자원이라는 사실을 밝힌 구글러의 독특한 관점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 사이트에 점점 많은 기관이 참여하고 있는데(최근 캐나다 프레드릭튼, 매사추세츠 주 Pioneer Valley 대중교통 관리기관, 캘리포니아주 Sage Stage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추가소식을 계속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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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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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대비 수익창출이 안되니..소식이 뜸한게 아닐런지..
    그냥 제 생각이었습니다.^^;
    • 2008/01/22 0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경위야 어쨌든 구글맵 점유율이 10->20%로 올랐다니까... 앞으로도 검색과 연동되는 효과로 인해 점유율이 더 올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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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oogle이 전세계 지도를 서비스하는 것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으로 지도작성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국가에서 제작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웹과 구글이 그 생각을 완전히 깨 버린 겁니다. 지금은 구글 뿐만 아니라 MS까지 나서서 전세계의 3차원 지도를 서비스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y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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