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편번호 구역의 중심점을 만들고, 이 점들을 우편번호가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차례대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단, 주 경계를 벗어나면 다른 색으로 연결한 방식입니다.
아래는 플로리다 주 부근만 캡처한 그림입니다. 그림에서 하얀선으로 나타나는 것은 주 경계를 가로지르는 선입니다.
구글어스에서 직접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또, 이 파일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KML 파일도 있습니다.
이 파일은 사실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 통계국(U.S. Census Bureau)에서 제작한 1999 U.S. Postal Service ZIP Codes를 기준으로 만들었는데, 여기에 들어 있는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열어보면 경위도 좌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KML의 구조와 약간의 프로그램 지식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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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이 KML을 재미있다고 생각한 것은, 우편번호 구역의 좌표가 있다는 사실이 있다는 것입니다. Geocoding과 구글맵을 보면 우편번호 DB에 들어 있는 주소를 네이버 API에 입력하여 좌표를 추출하였다고 하는데, 이런 정도는 정부에서 미리 제작해서 배포하는 게 당연하지 않나 싶거든요. 뭐... 우편번호 구역을 폴리곤으로 만들어서 배포한다면 더 좋겠지만요. 혹시 우편번호 구역이든 중심점 좌표든 있는 분은 댓글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말이 나온 김에... 통계청에서 개발한 통계내비게이터도 최소 단위인 집계구 경계를 폴리곤으로 만들어 배포해 주시면 고마울텐데... 싶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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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oding Open API를 제공합니다.
from hongiiv's - 단맛만 좋아요!2008/03/22 00:47주소나 우편번호에 해당하는 지도상의 위치정보를 제공하는(국내 전용) Open API를 공개합니다. 이용자는 우편번호를 입력하는 해당 우편번호의 네이버 지도의 좌표와 구글맵의 좌표를 얻을 수 있습니다.호출 방법Open API 호출 방식은 간단한 REST 방식을 사용합니다. 위의 geocoding_search를 호출할 수 있는 URL은 http://www.hongiiv.com/service/geocoding_serach.php?zipcode=value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