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군용입니다. 미 공군에서 개발했고, 모델명은 Wasp III, 휴대가능하고 아주 튼튼하답니다.

적군의 상황을 감시하는 용도입니다. 여러가지 카메라가 달려 있어서 사진을 찍는 즉시 본부로 전송을 해 준다고 하니 무선통신 기능도 있을테고요.

처음에 날릴 때는 손으로 날리면 되고요, 무선으로 조종도 할 수 있고, GPS가 달려 있어서 노선을 입력시켜두면 자율비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다양한 기능이 있고 날개 길이가 총 72cm 인데도, 무게는 430그램뿐이 안된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다양한 종류의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 모양입니다. 대충 3-4개가 달려있는 모양인데, 자신이 없어서 그냥 복사해서 붙였습니다. 작동범위는 5km이고 45분간 날라다닐 수 있답니다.
Integrated Forward- and Side- Look EO Cameras,
Swappable Payloads, High-Resolution EO Camera with
Electronic Pan/Tilt/Zoom, IR Im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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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예전 블로그에 멋진 소형 무인항공기(UAV), 그리고 KAIST 세계 최장 체공 무인항공기 개발
라는 글을 올렸었습니다. 이런 무인항공기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이를 이용해서 산불이 났다던지하는 긴급한 상황에 현장파악을 하는데 매우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무인항공기를 이용해서 지도를 제작하기는 힘들겠지만, Pict'Earth같은 회사에서는 모형항공기로 지도를 제작하는 기술을 연구중이거든요. (참고 : 모형비행기로 항공사진촬영)

하여튼... 저런 비행기 하나 있으면 어디 놀러가서 비행기 날리고선 들어오는 사진들 하나씩 감상하면...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텐데... 싶습니다.

민, 푸른하늘
(via : Slashg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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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oogle이 전세계 지도를 서비스하는 것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으로 지도작성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국가에서 제작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웹과 구글이 그 생각을 완전히 깨 버린 겁니다. 지금은 구글 뿐만 아니라 MS까지 나서서 전세계의 3차원 지도를 서비스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y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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