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에 목적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주변의 좋거나 나쁜 이웃을 찾아서 포스트하고, 평점을 매기고 리뷰를 적음으로써, 좋은 이웃을 찾고자 하는 분들께 도움을 줄 수 있다...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주소를 찾아 검색한 후 지도에 입력하면 되지만, 주소를 모르면 오른쪽 아래에 있는 "Top Active Cities"중 아무 곳이나 찍고 들어간 후, 지도를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킨 후 마크를 등록시키면 됩니다.
우리나라를 찾아보니... 허거덩... 서울 인근에 2군데가 등록되어 있네요.... ㅠㅠ 한군데는 커피점이 엄청시끄럽다, 다른 곳은 개가 엄청 짖어댄다는 내용인데, 외국인이 작성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전 블로그에서 글을 옮기면서 다시 접속을 해 봤더니, 사이트가 개편된 것 같네요. 위에 적혀 있던 내용은 사라지고, 아래와 같이 변했습니다.
빨간 색은 나쁜이웃, 녹색은 좋은 이웃입니다. 빨간 아이콘을 눌러보니 주차문제때문에 화난 사람이 글을 올렸나 봅니다. 주차장 확보할 돈 없으면 차나 사지 말든지... 라고 해놨네요.
우리나라에 이 서비스가 널리 알려진다면 등록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아줌마들이 집값 떨어진다고 데모를 해서 서비스가 불가능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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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예전 블로그에 있던 글을 옮기고 추가/편집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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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이웃 고발 - 미국에서 살기 좋은 집 찾기
from All About New York2008/02/19 22:53어느 나라, 어느 곳을 가나 이웃을 잘 만나야 살기가 편합니다. 자가 사는 집 아래층에 일선에서는 은퇴한 한국인 노부부가 살고 계신데 제가 그분들께 여러모로 불편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테면,두 노인분들이 말년에 많이 심심하신지 시도때도 없이 부부싸움을 하십니다.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2층에 라이브로 생중계 됩니다.아래층 복도에 큰 개가 한마리 있습니다. 개는 복도 끝에 있고, 2층에 올라가는 통로는 반대쪽 끝에 있어서 통로를 이용하는데는... -
미국에선 자신도 모르게 '나쁜 이웃'이 될 수 있습니다.
2008/02/22 19:00From: http://www.jupiterimages.com 예전 흔히 쓰이던 '이웃사촌'이란 말은 이제 잊혀진 고사성어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파트 층간 소음문제로 이웃끼리 다툼을 벌이다 결국 법정까지 갔다거나, 주차문제로 이웃끼리 폭력을 행사했다거나 하는 뉴스는 이제 더 이상 사람들의 주목을 끌 소재가 되지 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것도 세계화의 영향인지 이제 이웃 간의 분쟁은 우리나라뿐만이 세계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사회 문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