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본문의 내용은 아주 간단하지만, 여러가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구글맵으로 여러가지 지도를 만들었다는 네브라스카의 벤 넬슨 상원의원은 쇠고기에서 뼈조각이 발견되어 우리나라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금지조치를 내렸을 때, 이를 맹 비난한 사람입니다. 작년엔 저도 뭐 이런 놈이 있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도는 여러가지로 활용하는 모양입니다. 이라크 방문 여정을 담은 개인지도는 지금은 연결이 안되는 것 같지만, 네브라스카주의 명소를 소개하는 지도는 꽤 쓸만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급되어 있는 대학생들의 봄방학 자원봉사활동 지도는 아래에 삽입시켜 봤습니다.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학생들이 어떠한 봉사활동을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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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적어도 아직까지 지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정치인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 지도 관련기술이 대중화되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ㅠㅠ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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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8/03/match-made-in-washington.html
Friday, March 21, 2008 at 9:51 AM
여러분들도 구글맵 팀들이 정치에 관심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도를 열정적으로 좋아하시는 정치인 한분을 발견했습니다. 벤 넬슨(Ben Nelson) 상원위원께서 개인지도(My Maps)를 제작하여 자신의 지역구인 네브라스카(Nebraska) 주민들과 의견소통을 해온 것입니다. 벤 넬슨 위원은 이라크 방문시 얻은 사진/비디오/자신의 느낌을 지도, 네브라스카 주의 명소를 소개하는 지도, 봄방학동안 학생들이 할 수 있는 자원봉사를 표시한 지도 등을 제작했습니다. 위원님의 혁신적인 지도 응용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구글 공공정책 블로그(Public Policy Blog)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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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LatLong 블로그 목록 : http://heomin61.tistory.com/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