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중순에 MS 버추얼어스가 구글을 제치고 EPA와 계약!이라는 소식을 통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버추얼어스 플랫폼이 정부기관에 사용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는데, 이번에 새로운 소식이 나왔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시정부가 현재의 웹사이트에서 ESRI ArcIMS를 기반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인터넷지도를 버추얼어스로 바꾸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IS Consulting 라는 버추얼어스 파트너가 맡고 있는데, 12월 중으로 개편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via Miami in Virtual Earth Makes News)

이렇게 되면, 3D, 버드아이뷰 등 버추얼어스의 기본기능 뿐만 아니라, 도시계획자료, 지적도 등의 관련 자료도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훨씬 사용하기 쉽게 되어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민, 푸른하늘

miami_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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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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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한 사진이 3D 지도인가요?
    디테일이 정말 대단하군요.
    • 2007/11/23 11: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버추얼어스(maps.virtualearth.com)에 접속하시면 직접 3차원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좀 더 확대하면 더 상세한 3D모델을 보실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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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oogle이 전세계 지도를 서비스하는 것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으로 지도작성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국가에서 제작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웹과 구글이 그 생각을 완전히 깨 버린 겁니다. 지금은 구글 뿐만 아니라 MS까지 나서서 전세계의 3차원 지도를 서비스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y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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