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자 구글 LatLong 블로그 소식입니다. 구글에서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관련 가젯을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이 iGoogle용 가젯을 사용하면, 선거운동 상황, 뉴스, 비디오 등을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도탭이 들어 있어서 후보들이 언제 어디로 이동할지에 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고보면... 우리나라에선 후보자들이 언제 어디서 유세를 하는지, 일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도 이런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면 국민들이 좀더 선거관련 뉴스를 쉽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물론 선거관련 뉴스라면 치를 떠는 분들도 많지만요. :-)

민,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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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12/google-presents-elections-2008-gadget.html
Tuesday, December 4, 2007 at 11:38 AM

2008년 미국 대통령선거가 코앞에 다가오면서, 정치관련 뉴스가 유권자들에게 점점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1/3 이상의 미국인(1억 이상)이 선거정보를 찾기위해 인터넷앞에 모여들 것이라 예측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정보를 좀더 찾을 수 있도록 선거정보 가젯(gadget)을 만들었습니다. 이 가젯을 이용하면, 선거운동 지도, 뉴스, 비디오, 블로그 포스트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Google 홈페이지에서 이 가젯을 달아보세요. 여러분이 원하는 후보를 선택할 수도 있고, 모든 후보자 정보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이 가젯 중에서 지도 탭(maps tab)에서 후보자별 일정을 꼭 확인해 보세요.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서 후보자들이 유세를 벌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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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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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게 바로 웹 2.0이 아닐까 봅니다..우리나라는 다음 대선때나 가능할런지요..
    • 2007/12/05 15: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실, 네이버맵정도의 API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네이버가 할 생각이 있다면 말이죠.

      어쨌든 많은 정보가 공개되고 공유될 수 있어야 Web2.0이 실현될테죠.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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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oogle이 전세계 지도를 서비스하는 것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으로 지도작성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국가에서 제작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웹과 구글이 그 생각을 완전히 깨 버린 겁니다. 지금은 구글 뿐만 아니라 MS까지 나서서 전세계의 3차원 지도를 서비스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y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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