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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증강현실) 발전을 가로막는 5가지 문제점들
Tracked from GeoThink 삭제LBS가 곧 웹 애플리케이션이라는 Ed Parsons의 언급만큼이나 흥미로운 글이 있어서 정리해 보았다. Oreilly Radar 에서 소개한 Augmented Reality: 5 Barriers to a web That's Everywhere 인데 여기서는 AR도 웹이라고 말한다. 아래는 간략하게 정리한 것이고 관심 있으신 분은 원문을 보면 되겠다. Augmented Reality is in some ways just another version..
2009/09/01 17:14 -
증강현실 브라우저 Layar 돌풍, 스타 탄생 임박
Tracked from 하이컨셉 & 하이터치 삭제Captured from Layar.com 최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 도입되면서, 상용서비스로서의 가능성을 시험하고 있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관련 프로그램들 중에서 단연 선두를 달리는 Layar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새로운 스타기업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Layar 2.0 이 나오면서 안드로이드에 이어 아이폰에도 진출을 하고, 유럽과 미국 뿐만 아니라 일본에도 진출하면서 순식간에 글로벌 시장과 증강현실 분야의 킬러..
2009/09/01 17:40 -
증강현실로 현실을 확장하면 지식도 문화도 확장된다
Tracked from IT문화원블로그 삭제<img src="/grim/2009/20090901_ar0.jpg" border="1" align="left" hspace="5" alt="AR 증강현실" /> 영어로 'Augmented Reality'는 '증강현실' 또는 '확장현실'로 번역한다. IT종사자가 아닌 사람이라면 가상현실(VR)과 구분하기 쉽지 않다. 가상현실공간은 실제 현실공간이나 사물과 아무런 관계 없이 만들어진 공간을 말한다. 컴퓨터 게임 안의 공간이 가장 대표적인 가상현실공간이..
2009/09/01 20:09 -
증강현실의 세계, UX가 중요하다.
Tracked from 하이컨셉 & 하이터치 삭제대표적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ARhrrrr! 지난 번 증강현실과 관련한 브라우저 기술로 Layar 를 소개할 때, 푸른하늘님께서 Layar가 증강현실이 아니라는 글을 트랙백을 하신 바 있습니다. 해당 포스트에 답글을 달기도 했지만, 그와 관련하여 글을 쓰고자 마음을 먹었었는데, 다소 늦어졌네요. 중요한 것은 과거의 정의가 아니라 널리 받아들여지는 광의의 정의하는 측면에서 글을 전개할까 합니다. 증강현실 기술의 역사 증강현실(Augmented Real..
2009/09/10 09:33 -
지금 구글 메인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Tracked from 모바일스튜디오 삭제구글이 내년에 출시될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에게 실질적 도움과 여러가지 정책을 펼 것이라고 하면서 한국만을 위해 위와 같이 절대 바꾸지 않았던 홈페이지 첫 화면을 바꾸어 버렸습니다. 뭐라 할말이 많기도 하지만 단순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구글 웨이브로 현재 실시간 투표 진행 중입니다. 아래 보시면 혼자서 글이 써지고 지워지는 모습이 보일 겁니다. 이것이 구글 웨이브입니다. ^^ 구글 웨이브 투표하기를 아래에 추가 했습니다. 웨이브 계정이 있으신분은 이곳..
2009/12/06 12:16 -
아이폰, 카메라만 켜면 도시의 모든 정보를 알려준다! Layer
Tracked from 모바일스튜디오 삭제2009년 6월에 포스팅 했었는데, 아이폰 출시로 인해 엄청난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는 어플이라(증강현실), 다시 한 번 더 소개를 합니다. 6월에는 안드로이드를 위해 태어났지만, 지금은 아이폰용으로 무료로 배포 되고 있습니다. 만약 근처 스타벅스 검색을 하게 되면, 현재 내 상태에서 가까운 스타벅스 까지 얼마나 떨어져있는지의 정보가(지도 상에서 또는 카메라 상에서:아래 동영상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내가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리..
2009/12/0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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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하이컨셉&하이터치 님 글도 읽었구요..
2009/09/01 14:55증강현실과 증강현실처럼 보여지는 차이점이 있군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가을 즐기세요..
옙, 감사합니다.
2009/09/01 23:01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는 증강현실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의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 넓게 바라보면 눈에 실제로 보이는 것(카메라로 들어오는 실영상)에 일정정도의 정보가 overlay 된다면, 이미 현실적인 영상에 정보를 증강했기 때문에, 증강현실이라고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9/09/01 15:10그리고, 이런 종류의 정의는 학문적이고 엄격하게 이루어질 수 있지만, 사회적 합의에 의해서 변화될 수 있는 여지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언급하기 시작하고 전체적으로 받아들여진다면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
하이컨셉님 말씀도 일리가 있기는 합니다만, Layar는 증강현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그냥 좌표가 있는 POI만 있으면, 현재의 위치와 방향을 판단해서 비디오 정보위에 뿌리는 것으로는 글쎄다 싶습니다.
2009/09/01 23:04예를 들어, Layar를 사방이 막힌 방안에서 실행시키면 어떨까요? 그래도 동일한 아이콘이 뿌려집니다. 손바닥으로 가려도 마찬가지고요. 아무튼 Layar까지 증강현실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한다면 너무 범위가 커질 것 같습니다.
동감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카메라 또한 센서로써 활용해야 하는데, 현재 Layar 등에서는 디스플레이의 역할 밖에 못하는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오버레이 되는 정보와 배경 영상 간의 개연성이 떨어져버리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요.
2009/09/01 16:58하지만 일단 이러한 개념을 대중화시킨다는 측면에서, 하이컨셉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tomyun님 감사합니다. 저도 Layar가 나름 재미있는 어플이라는 건 인정하고, 하이컨셉님의 말슴도 일부 동의합니다~~
2009/09/01 23:05제가 7월에 썼던 원고(잡지 수록은 8월 초에 되었죠)에서도 Layar을 언급했는데요, 확실히 증강현실이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명확한 범위 설정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실제 캠화면의 건물을 인식하고 그 위에 화살표를 그려야 하느냐, 아이콘을 올려놓느냐 정도의 차이로 둘을 구분하기는 애매하기는 하죠. 저는 실제 모습에 추가정보를 보여주는 것부터 증강현실의 기초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
2009/09/01 20:08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해당 방향으로 2차원 지도를 보여주는 방식은 오히려 라야 방식보다 일반인에게는 길찾기가 어려운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1킬로 밖에서도 보이는 남산타워를 보면서 남산타워에 도착한 다음에 옆의 커피집을 찾아가는 것과 선으로 그려진 지도를 보면서 1킬로 떨어진 건물 하나를 찾아가는 것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죠. 일반인에게 2차원 지도를 보면서 몇 킬로 떨어진 건물을 찾아가라면 아마 대부분 짜증낼걸요. 사람은 아무래도 눈에 보이는 건물을 목표로 직진하는 것이 더 쉽게 느껴집니다. '저기 보이는 큰 빌딩까지 가서 왼쪽 골목'이라는 설명이 더 이해하기 쉽죠. 일단 눈에 보이는 에펠탑까지 가서 다시 다음 건물까지 가는 방식이 직관적이죠. ^_^
지금은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먼 미래에는 당연히 실제 모습을 "인식"할 수 있게 되겠죠.
2009/09/01 23:112차원 지도를 보여주는 방식이 일반인에게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말슴하신 예라면... 예를 들어 남산타워를 보여주고 찾아가라면 찾아가기가 실제로는 그리 녹녹치 않습니다. 적절한 길을 따라가지 못하면... 예를 들어 오른쪽으로 가야할 지 왼쪽으로 가야할지 판단하기 힘듭니다.
극단적으로는 강건너에 있는 건물이라고 했을 때 어느쪽으로 가야하는지는... 2차원지도쪽이 훨 나을 것 같습니다.^^ 머... 저는 원래 지도와 친숙해서 2차원 지도가 더 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서 객관적인 의견이라고 하긴 힘들 것 같네요~~ ㅎㅎ
한국말로는 증강현실이군요. 어감이 증산도 비슷한게 아직은 어색하네요.
2009/09/02 06:11얼마전에 iPhone SDK 3.1 Beta 4가 되면서 Augmented Reality에 필수적인
Camera View의 핸들을 가져오는 API가 추가되었습니다. 벌써 QA 테스트를 피해서
몰래 기능을 추가한 앱스들이 등장하고 있더군요.
증강현실... 꽤 많이 사용되는 용어인데요. ㅎㅎ
2009/09/02 08:47iPhone 3.1에 Camera View를 가져올 수 있게 되었군요. 머... 이것만 있으면 Layar같은 건 얼마든지 구현할 수 있습니다. 직접 한번 만들어보심이 어떠실런지~~ㅎㅎ
기술적인 원리를 따질 것 아니라 가상현실(VR)이란 단어와 같이 언급되는 증강현실(AR)이라는 의미에서는 맞고요. 모바일 다바이스들의 하드웨어 스펙상 말씀하신 기능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향후 층분히 반영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참고로 후진 UI의 Layar 말고 다른 어플들은 더 매력적입니다.
2009/10/08 16:50엡, 앞으로 점점 더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지도 관련 기술은 증강현실과 결합될 때 최고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믿습니다.
2009/10/09 14:04증강현실이 화면 내의 물체를 "인식"해야만 한다는 것은 범위를 너무 좁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Layar는 단순히 화면에 그래픽을 얹어놓는 것 만은 아닙니다. Gyro와 GPS를 이용해서 표시하고자 하는 POI의 icon을 화면 어디에 어떤 크기로 올려놓아야 할지를 결정하는 engine이 지금 현재 AR 브라우저의 핵심입니다. 이 기능을 Layar가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협력사들이 모이기 있는 것이죠. 물론 이것도 아직 갈길이 멉니다. 동영상 처리 기술이 아닌 이미지 처리 기술만을 사용하는데다, 말씀하신 대로 "인식"이 안되는 관계로 정지 상태에서는 그나마 쓸만하겠지만, 차량 주행 중에는 거의 의미가 없는 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9/12/07 03:55어쨌거나 물체 "인식"이라는 기능에 너무 관심이 크셔서, 현재 AR 브라우저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에 대해서 과소평가 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몇자 적습니다.
사실 저도 저런 engine을 만들어 보려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글쎄... 저는 머... 아직도 같은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Layar는 GPS로 위치를 재고 방위각 센서로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에 가까이 가면 이쪽저쪽 마음대로 튀어다닙니다. GPS 위치오차가 10미터이기 때문입니다.
2009/12/07 13:37제가 실험해 볼 수 없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하긴 좀 그렇지만, 실용적으로 별로 쓸만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우스운 글이군요.. 본문대로라면 지금 앱스토어에 출시된 어떠한 앱도 증강현실 앱이 될수가 없습니다. 그걸 몰라서 개발자들은 증강현실이라고 표현을 할까요? 기술에 대한 명칭은 개발자와 대중들의 합의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봅니다만.. 그런의미에서 언급하신 Layar도 훌륭한 증강현실앱이며 세카이 카메라 네비게이터 니어플레이스 등등 다 마찬가지입니다. 글을 읽어본 소감은 단순히 방문자를 늘리기 위한 제목짓기에 너무 골몰하신건 아닌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계산기가 컴퓨터 입니까? 지금은 완전히 아니라고 말할수 있지만 글쎄 그것이 만들어진 초기에도 그랬을까요? 결론적으로 증강현실이다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건 글쓴님이 말씀하신 님기준이 증강현실용 어플이 대중화 되고 난 후의 얘기겠지요..
2009/12/10 23:28위의 댓글을 읽어보시길...
2009/12/11 10:05Saekai Camera는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궁금하네요.
2009/12/29 08:10세카이 카메라 같은 경우는 유저가 직접 허공에 태깅을 합니다.
음성이든, 텍스트든, 사진이든 다 태깅이 되죠.
이것이 Gps를 통해 현재 카메라 액정으로 보여지죠.
이것도 증강현실이 아닌가요?
제가 세카이 카메라를 실험해 보지 않아서 말씀드리기가 그렇네요. 하지만, 제 기준으로는 아직 아니라고 말씀드려야 할 듯 싶습니다.
2009/12/29 14:21안녕하세요 글 잘읽었습니다.
2010/06/09 18:16하이컨셉님의 글을 읽고 트랙백을 보고 이 글을 보게 되었는데요. 관점의 차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저역시 제 관점으로는 푸른하늘이 님의 말이 좀더 맞는 것 같습니다.
요즘 하도 AR 하는데, 유투브 동영상을 보고나니 굉장히 흥미가 생기네요
그래서 갑자기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증강현실(AR)에 관련된 세계적인 회사는 어느 곳이 있나요?
증강현실이 제 전공이 아니라서 저는 잘 모르겠네요. 아마도 수많은 회사들이 관계되어 있겠죠. 아마도 5-10년 뒤에는 가시적인 무엇인가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0/06/09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