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를 온몸에 문신으로 새긴다는 설정하나만으로 화제가 된 작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7년부터 SBS를 통해 방영되었죠.(저는 1시즌은 아주 재미있었는데, 2시즌에는 좀 우연성이 많아지고,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안봤습니다)
그런데, The Map Room을 통해 진짜로 지도를 문신으로 새긴 분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본을 읽어보시려면 여기를 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원본 글 맨 위에 있는 사진입니다. 이게 진짜 문신인지, 일회용 문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재미있다 싶습니다.
이 사진 외에도 원문을 보시면 아주 다양한 종류의 지도 문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하노버 축구팀과 지도를 사랑하는 Britta Oelschlaeger이라는 여성의 모습입니다.
아래는 배에다 지하철 노선도를 새긴 모습입니다. 진짜 문신같지는 않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래는 어깨와 등을 이용해 3차원으로 세계 지도를 새긴 모습입니다. 이왕이면 가슴도 이용해서 정말 3차원으로 새기면 더 멋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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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원본 글을 보시면 여러가지 세계지도 문신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여기를 보시면 몇가지 사례가 더 있습니다. 이 사진 들중 일부는 구글에서 Map Tatoo로 검색한 후, 이미지 검색결과를 보시면 직접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지도 문신"으로 검색한 구글 검색결과와 네이버 이미지 검색결과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는 지도를 문신한 분이 없으신가 보네요.
민, 푸른하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