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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지 않는 블로그
Tracked from 스물다섯의 경향 삭제'1300만 블로거 시대', 원하지 않는 블로그가 있다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심각한 오류다. '다양성'의 가장 큰 무기를 가지고 새로운 저널리즘을 창조해 나가는 대한민국 블로거. 이들을 나만의 잣대로 들이댄다는 게 사뭇 두렵기까지 하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내가' 원하지 않는 블로그를 '내가' 표현하겠다는데. 이 또한 하나의 '다양성'을 표출하는 방법이라 믿는다. 그렇다. 다른 건 다 용서해도, 아래 여섯가지는 도저히 못 봐주겠다. 1. 그도..
2007/11/26 14:37 -
미디어다음의 블로거뉴스/오픈에디터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Tracked from 스마트플레이스 삭제관련 글: 미디어다음을 고발한다-그들만의 카르텔 프로블로거가 되는 길.. 다음블로거뉴스 오픈에디터를 공략(?!)하자?! 미디어다음은 블로거뉴스 및 오픈에디터라는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에디터 제도라는 것은 미디어다음이 선정한 베스트블로거기자 그리고 특종을 일정 회수 이상 한 사람들에게 큰 폭의 추천 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미디어다...
2007/12/02 03:13 -
포털싸이트의 횡포: 다음, 네이버는 왜 펌글에 관대한가?!!
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삭제블로그 하다보니 제가 참 속좁고 유치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할 때가 참 많은데 그 중 가장 속상할 때가 내가 힘들게 캡쳐하고 사이즈 일일이 조정해서 올린 사진들, 공들여 쓴 글을 인사 한 마디 없이 고대로 퍼가서 출처도 남기지 않고 올린 것을 발견할 때입니다. 국내 포털들이 펌글에 관대한 것은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은 유독 심합니다. 저는 제 블로그에 네이버 유입율이 왜 그렇게 낮..
2008/01/26 16: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엄청나게 열받으시겠네요....
2007/11/26 09:43도용문제도 문제지만, 베스트 뉴스 대목은, 너무 뽑히는 사람만 뽑히는거 같아요, 다양성을 되려 황금펜의 등장으로 저해시키는 느낌입니다.
이글 한번 보세요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508591
열... 많이 받았죠. 지금은 뭐... 괜찮습니다~ ㅎㅎ 어쨋든 내용만이라도 선정될 가치가 있었다는 게 증명된 셈이니~
2007/11/26 09:51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다른 분이 알려 주셔서 알게됐고 올린 분이 진심으로 사과를 하셔서 저는 따로 글을 올리지 않았지만 다음 블로거 뉴스의 기사 선정은 조금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2007/11/26 11:15글 올린 사람은 뭐... 반응도 없습니다. 기대도 안합니다. 보아하니 모든 글이 펌질인듯 싶어서요.
2007/11/26 11:45관리자 입장에서 본다면 금방이해될일이기도 하죠 ^^ 자료를 갖고왔다는 표기가 없으면 관리자는 당연히 그사람이 그글의 주인으로 판단하는 당연한 결과이죠. 좋은글이야되고 그글을 베스트에 올려야한다는 감박감에 시달리고있을 운영자를 조금 이해해봅시다. ^^ 그도 사람이니까요. ^^
2007/11/26 11:40관리자의 입장... 이해는 하죠. 하지만, 적어도 사과글 하나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거죠~ ㅎ
2007/11/26 11:46블로거 뉴스 베스트에 오르는게 정말 대단하긴 대단하더라구요. 한 번 오르니 이틀 만에 90,000hit를 치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도둑맞으신대다가 사과글도 없이 일단락 됬으니 그 심정 이해가네요 ㅠㅠ
2007/11/26 11:54저도 그런 이야기 많이 들었죠. 사실 사과 메일만 있었어도 조용히... <- 아닐지도 모르지만요. ㅎㅎ
2007/11/26 12:40흠..기분이 굉장히 상하셨겠어요..
2007/11/26 12:27굉장한 트래픽이 탐나다보니 이런경우도 생기는군요..ㅠ
트래픽이 탐나기도 하지만, 어차피 블로그를 쓸 바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건 누구나 마찬가지잖아여~ 짭짭~
2007/11/26 12:41그글 전에 봤던 것 같습니다 그게.. 불펌이었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2007/11/26 13:13퍼가신 분도 그렇고 운영자분도 문제 있어 보이네요 힘내세요.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11/26 13:29이런 일도 있군요..운좋게 저도 베스트에 뽑혀보니 트래픽이 폭탄수준이더군요. 13만명..;; 그렇다고 이런 행위까지 하는 건..;; 가끔 이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읽고 있습니다. 기운 내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2007/11/26 13:3513만명이라... 일일 방문자 700명 수준에서 10만명 수준이면 폭탄이 딱 적당한 표현이겠네요. 격려감사합니다~
2007/11/26 13:56푸른하늘님 평소 존경해 맞이 하는분인데..이런일을 겪게 되었군요..
2007/11/26 14:34헉~~ mepay님~~ 존경하신다고 말씀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야말로 mepay님의 쇼핑몰에 관한 해박한 지식에 정말 감탄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2007/11/26 15:06충격적이셨겠군요;
2007/11/26 17:05자신의 포스트 제목을 누르니 다른 사람 블로그가 나오다니; 쿨럭;
저도 얼마전에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의 포스트와 연관된 단어를 입력하니 출처도 명기안된 불펌된 블로그가 주루룩.
몹시 기분이 상했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에게 기분 안나쁠 정도로 이러이러해서 속상했다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블로거는 적반하장격으로 대뜸 짜증을 내질 않나-_-;;; 말 없이 포스트를 삭제해 버리고 조용히 사라지질 않나;
하여튼 이 '펌'문화가 비정상적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포털들의 '펌'권장 탓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펌질은... 좀 과하게 말한다면 도둑질이나 다름없죠~~
2007/11/26 21:17저는 글에 '추천하기' 방식을 불과 며칠전까지만 해도 잘못알아서...
2007/11/26 18:00여태까지 늘 (어느 한,) 이웃님 포스트가 뜨게 했더라구요... 그 사실도 2일전에야 안...
아무튼 웹을 유연하고도 자유롭게 하기까지는 힘든 일이 많은 듯 합니다..ㅎㅎ
(관련있는 덧글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저도 몇번 그랬습니다~~
2007/11/26 21:17저도 우울했습니다. 펌글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ㅠㅠ
2008/01/26 16:15근데 권리침해센터에 신고하면 바로 처리는 해주나요?
제 경우엔 그 글이 자삭되어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불펌 신고가 제때 처리 안된다는 분이 많더군요.
2008/01/26 18:07저도 왠만하면 오른쪽 마우스 기능 안막으려고 했지만
2008/01/26 16:17너무 도둑질을 많이 당해서 얼마전부터 복사기능 막았습니다.ㅠㅠ
신고는 귀찮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해서 안했구요.
다음.. 네이버.... 펌글 우선주의들.ㅡㅡ;;
저도... 이 사건 이후로 오른쪽 마우스를 막았습니다~ㅜㅜ
2008/01/26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