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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이스라엘 분리장벽
Tracked from 그대가 희망입니다. 삭제지난주말을 전후해이스라엘군의무력침공으로 어린이를 포함해 300여명의 팔레스타인 주민이 사망했다.이스라엘의 잔인한 무력행사와 더불어 국제사회의 공분을 사고 있는 것이분리장벽이다.이스라엘은 9/11 사건으로 촉발된 테러리즘과의 전쟁을 명분으로 2002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분리 장벽을 쌓았다.높이 8m의 분리 장벽의 길이는 700km에 이르며 벽의 진로는
2009/01/02 09:54 -
팔레스타인을 응원합니다
Tracked from 우모(雨茅) story 삭제세밑에 우울하게 하는 사진이 있습니다. 제겐 아기곰이 있어서인지 이런 사진을 보면 울컥해지는데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습으로 발생한 비극입니다. 이 사진은 묘한 마력이 있어서 그냥 순간 분노하고 사그러드는게 아니라,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이에는 어떤 역사가 있는지 알아보라고, 아이가 울부짖는 것 같네요. 그래서 한번 중동역사도 공부할겸 대충 뒤져봤습니다. 일단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게 있는데요. 팔레스타인 지역이 원래..
2009/01/02 10:05 -
[블로그파업] 팔레스타인 학살 막기위해, '스타벅스 보이콧'에 동참하자!!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삭제[블로그파업] 팔레스타인 학살 막기위해, '스타벅스 보이콧'에 동참하자!!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나치를 닮은 이스라엘에 저주를!! 탈무드와 굴곡진 민족의 역사(디아스포라, 홀로코스트)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유대인들. 가장 똑똑하고 특유의 선민의식을 지닌 대표적인 민족이라는 유대인들. 고리대금으로 금융업에 눈떠 전세계 금융시장을 장악한 유대인들. 대표적인 유대인들을 꼽으라하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전현직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과 벤 버냉키,..
2009/01/02 16:09 -
무리한 로열티때문에 필요한 스타벅스불매운동
Tracked from ▒ 인터넷별장통신 삭제스타벅스불매운동이 서서히 일고 있다. 팔레스타인을 무력으로 몰아내려고 하는 전쟁광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5%나 로열티로 지급해야 하는 수입상표 스타벅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 스타벅스 불매운동이 필요한 이유는 한가지 더 있다. 스타벅스를 마시는 것은 필요이상의 외화낭비라는 것이다. 스타벅스 한 잔을 마시면 그 값의 5%가 로얄티로 미국 본사로 간다. 미국 본사의 수입 일부는 이스라엘의 무기구입 자금으로 지원된다. 5,000원짜리 커피 한..
2009/01/04 22:13 -
가자지구 대학살에도 이스라엘신드롬은 계속된다!
Tracked from 평화를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삭제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집에 파괴된 팔레스타인 여인이 망연자실한 채 앉아있다. Alternativenews.org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중무장한 지상군을 투입하면서 팔레스타인 사태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세계 각국의 비난에도 이스라엘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미국정부의 노골적 지지가 있기 때문이다. 미국정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를 묵인
2009/01/0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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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절대 안된다는게 저의 생각이고,
2009/01/02 09:42이스라엘이 잘못하고 있다는게 사실입니다만..
하마스야 원래 테러 조직이긴 했지요..
예를 들면 알카에다가 나라의 대표 당이 된거죠 ㅎㅎ
그 사람들이 좋아서 뽑았다는데 뭐라고 할 것은 아니지만,
알카에다도 미국에 테러를 한 것이 있고,
만약 지속적으로 '가하고 있다면' 어느정도의 제제를 가해야 할 것은 분명합니다..
물론 저렇게 전쟁하는 것이 수단으로 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지요.
하마스는 테러조직이 아니예요, 엄연히 국민들의 지지로 얻은 정당입니다.http://www.nanum.com/zb/zboard.php?id=peace_4&no=130 참고하시길..
2009/01/02 10:13하마스는 자살폭탄 투쟁을 적극 지지합니다. 선동하기도하죠. 그런데, 테러조직은 아니고 정당조직입니다. 그러면 북한도 악의 축이 아니라 올바른 나라겠죠.
2009/01/02 11:31아는건 별로없는 학생입니다만..
2009/01/02 16:49하마스를 단지 테러조직으로 정의한다면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투쟁했던
독립의사분들께서도 테러분자가 되는것인가요..
저들 역시 자신들의 땅을 되찾기 위해
아둥바둥 몸부림치는게 아닌가요..??
물론 자살테러, 살인, 그리고 전쟁은
있어서 안될일이지만말이에요..
쩝. . . 슬픈현실이군요. . . ㅜㅜ
2009/01/02 09:43민아
2009/01/02 09:49새해 복 많이 받아라
다음에 들어와서 글 읽다 보니까 이 글이 니 블로그더구나.
니 블로그 들어오는 것은 처음이다.
변치않은 니 열정이 보기 좋구나.
좋은 글 잘 읽었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당하는 참상이 정말 마음 아프다.
언제나 이런 세월이 없어질지....
반갑다 만곤아~~ 너도 새해복 많이 받고~~
2009/01/02 20:06하마스엔하머.? 아 뭐였지? 암튼 하마스엔 뭐 있는데.... 뭐더라.. 암튼 걔네들 테러집단맞는데.. 사이버테러도 많이했고... 내일 우리집에 폭격기날라오는거 아닌가?ㄷㄷㄷ
2009/01/02 09:51이스라엘이 그동안 불법으로 학살한 양민이 얼마나 될까요?
2009/01/02 10:09하마스.. 그들보다 백대는 더 많은 양민을 죽였습니다.
법보다 무력이 앞서는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전세계의 금융시장을 장악하고, 미국을 좌지우지하고 있으면서,
지난 수십년동안 수많은 세계인들이 유태인들에게 고통을 받고 있죠.
리먼브러더스도 독일계유태인들이 독일에서 세운 회사죠.
독일인들이 유태인을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때문일까요?
만약, 유태인들이 고리사채업으로 수많은 독일인들의 피눈물을 흘리게 하였다면,...
..
이스라엘은 중동의 화약고 입니다.
그들의 배후에 미국의 군수업자와 석유재벌들이 있죠. 그래서, 이스라엘은, 유태인들은
중동의 평화를 원하지 않습니다. 끊임없는 전쟁과 불안을 야기시켜서, 중동에 무기를 팔아
먹고, 석유값이 오르길 원하죠.
중동의 원유 시설의 대부분은 미국계 유태인들 회사들이 갖고 있습니다.
7-doughters(미국계 6, 영국계1, .. 7회사들...)들이 지분들 다 갖고 잇습니다.
..
유태인들이 오히려, 악의 축인듯 싶네요....
역사의 기록은 어느 하나 객관적인 것이 없다는 것이 옳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지금 님의 글은 굉장히 많이 부족합니다. 정통적으로 지지받는 학설들도 모른채, 감정이 더 앞선 글인것 같습니다. 독일이라고 하면 안되죠. 히틀러 정권이 유태인을 죽인 이유가 뭘까요? 어떤 정당한 이유를 댔을까요? 그건 알아야죠. 유태인이 고통을 줘서 히틀러가 유태인을 죽였다? 그건 아니죠. -_ ㅡ
2009/01/02 11:34이스라엘이 중동분쟁을 즐긴다? 글쎄요. 이스라엘 소식은 들어보셨습니까? 이스라엘은 하루하루가 전쟁같은 분위깁니다.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다 가보았습니다. 저도 팔레스타인에게 더 마음이 갑니다. 그렇지만 이스라엘에게 잘못된 말을 하는걸 그냥 넘어가기도 그렇네요. 이스라엘은 정말 작고 약한(강하기도하고) 나라입니다. 그래서 한방입니다. 한방만 맞으면 쓰러질 나라입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달려드는겁니다. 악바리죠. 그리고 이스라엘에서는 기름 한방울 나지 않습니다. 이집트도 자국내에서 기름은 생산되지만 수출은 하지 않습니다. 중동이라고 기름이 펑펑 나는거 아닙니다.(이집트는 아프리카이지만) 이스라엘은 기름을 전량 수입합니다. 돈이 많으니까 기름 올라도 됩니까? 비행기는 물로 납니까? 기름 없으면 이스라엘도 비행기 못 날려요.
2009/01/02 11:40중동의 원유시설의 대부분이 결국 유태계의 소유라구요? 전쟁은 그런거 가리지 않아요. 특히나 자국에 그런게 있다면 전쟁의 화근으로 그걸 자기네가 갖고 싶겠죠. 조금만 더 알아보십시오. 흘러다니는 그런 루머에만 의지하지 마시구요.
배경을 잘모르신다면서 이스라엘을 살인마로 단정짓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009/01/02 10:09그냥 단지 이스라엘이 강자의 입장이라 까는것아닙니까? 랍비가 싫으신거겟죠
우리는 항상 현상을 보면서 양비론을 펼치지요..
2009/01/02 10:13하마스가 먼저 테러를 자행했으니 이스라엘이 폭격하는거다?
물론 저역시 이슬람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여성차별적인 종교지요..
하지만 누가 먼저 팔레스타인이 살던 땅에 강대국과 자본을 앞세워
그땅을 유린했는지요?
첨단위성과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군사대국에 대항하기위해
로켓 및 자기몸에 폭탄을 두르고 대항하는 그들을 누가 테러리스트라고 욕을 할수
있는지요?
자기땅을 빼앗긴 그들에게 ...
정의를 재단하는 우리들은 차라리 침묵하는게 더 그들을 도와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땅이 누구의 땅이었나는 생각해볼만한 문제입니다.
2009/01/02 11:45그 땅에서 이스라엘이 되었던 무리들은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들과 그 자리에 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유태인들은 외부로 흩어지게 되었고, 그 자리에 살던 사람들도 외부로 이동되게 되었죠. 그 자리에 원래부터 살던 것이 팔레스타인인건 아닙니다. 그게 이스라엘 땅이 아니라고 주장하신다면, 그 땅은 팔레스타인에게 손을 들어주는 땅도 아닙니다.
생각해봅시다. 천년이상 자기들의 나라로 살던 그 나라에 자기들이 다시 땅을 세우는게 이상합니까?
우리나라가 광복을 위해 전쟁을 한게 이상합니까? 팔레스타인도 이스라엘도 한국도 일본도 미국도 서로 비교해볼만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성은 굉장히 배타적입니다. 자기들에게 갖는 호감은 그냥 이용만 할뿐일겁니다. 그렇지만 요즘 이스라엘에도 많은 인권주의자들이 많고, 그 자체가 모두 유대교는 아닙니다.
배경은 저도 모르는게 많듯이, 님도 모르는게 많습니다. 너무 쉽게 그렇다고 말씀하지는 마세요
좋은 글이네요.
2009/01/02 10:25이스라엘 놈들 정말 테러리스트보다 나쁜 침략자들입니다.
글쎄요. 더 역사적으로 깊게 올라가면 그 땅은 이스라엘 민족의 땅이었는데요..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의 혼혈족이고..서로 뺐고 뺐기며 살아왔는데,..누구땅이 어딨나요..강자가 늘 뺐어왔던 땅인데.
2009/01/02 11:44글쎄요. 더 역사적으로 깊게 올라가면 그 땅은 이스라엘 민족의 땅이었는데요.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의 혼혈족이고..서로 뺏고 뺏기며 살아왔는데, 누구땅이 어딨나요. 강자가 늘 차지하던 땅인데.
2009/01/02 11:452천년전에 약속받은 땅이라고 자리를 차지하는데요.
2009/01/02 16:05실제로 이스라엘이 2천년전에 그 땅을 빼았겼다고 해도 사람까지 모두 이주하지는 않지요. 즉 팔레스타인사람들이 유전적으로 이스라엘의 후손이고 망한 나라를 떠나 떠돌던 유태인들은 이미 유전적으로 유럽인의 모습을 가지게 돼었죠. 지금 팔레스타인에 살던 사람들은 유대교에서 이슬람으로 개종한 같은 핏줄의 후손이였겠지만 이스라엘에겐 변절자로밖에 안보여서 더욱 저러는걸까요?
천년이상 살앗던 사람들이 지금의 이스라엘 사람들이라구요?댁이야말로 뭐 좀 제대로 알고 글을 쓰시죠!!천년이상 그 땅에서 살고 있던 팔레스타인인들을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의 회귀라며 무력과 유태인들의 경제적지원으로 강제로 뺏앗아 세운 나라가 이스라엘입니다.그것만으로도 비판받아 마땅하죠!성경이 역사입니까?
2009/01/02 16:47내코가 석자구만..
2009/01/02 11:09남의 나라 전쟁에는 관심이 없다.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있겠지만 세상은 몇몇사람에 의해서 돌아가는것이다.
어찌 증명하나요?? 그것도 다 그들이 만들어낸 허구일 확율이 높습니다..우리가 일제에게 당했듯이..
2009/01/02 11:56ㅡㅡ;; 그리고 그~~옛날에 잠시 살았다고 해서 그들의 땅이라면..?? 그러면 지금 저 중국땅의 일부도 우리의 땅이 되어야 되는것이 맞습니까?? 미국은 인디의 땅인가요?
영국과...프랑스의 땅인가요?? 그런식의 논리에 고개를 끄덕이시는 분들...참 아쉽습니다..분명...이스라엘..은 침략자가 맞습니다..!!
이스라엘 대단한 나라긴한데 기술력도 미국에 뒤지지않는 기술력하며..
2009/01/02 11:15허나 세상이 말해주듯 이스라엘이 세계2차대전때 전쟁의힘으로 영국과 미국의 동의를 얻어 1년이상 평화롭게 한지역에서 산 팔레스타인들의 문명과 평화를 깨고 역사의 땅이라는 명분으로 들어선건 진짜 동북공정 서북공정을하면서 자기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중국보다 자신들의 경제력으로 외교력으로 로비로 돈으로 해결하려는 일본보다 더 잖인하고 치졸한 방법이죠
뒤에 미국이라는 2차세계대전 이후의 강대국이 된 나라의 힘을 빌었으니....
이건 뭐 몽골이 나중에 미국과 엄청난 친밀도로인하여 자신들의 옛땅을 찾는다고 러시아 중국 중동 한국 지역을 다시 빼았는다는 소리와 같은 일.
단지 명분이 다른건 하느님의 후손이라는 이름 하나.
세계에서 가장 잔인한 국민이 유대인이다.
2009/01/02 11:41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는... 정말 일본보다 더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놈들이다.
어렸을 땐 역사교과서에 있는 내용만을 봐서 이스라엘은 좋고, 독일은 나쁜 나라라고 생각했지만, 역사를 다시 뜯어 고쳐야 할 때가 되었다.
물론 독일의 침략전쟁을 미화하자는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찬양 교과서를 고치자는 것이다.
쳐죽일 놈들 이스라엘 유대민족 세상의 피를빨아먹는 거머리같은 놈들...
개새끼들...새해부터 욕나오네요...
2009/01/02 11:48역사를 지들 맘대로 지껄이며 남의 땅 넘보고 힘으로 빼앗고...
꼭 일본놈들과 우리나라 모당에서 하는 짓거리와 똑같네요...
시리아, 레바논, 이란, 생각있는 이집트 민중들이여... 형제들을 구하라!
서울시 반절만한 땅에 400여곳이 넘게 공습을 했다지요.. 피할 곳이나 있었는지..
2009/01/02 11:51이 지도를 보니 더 속상하네요.
2009/01/02 12:01지난 주부터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과 일인시위 등을 벌이고 있어요.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저녁에 대사관 앞에서 촛불집회를 하려고 해요. 일인 시위나 촛불집회에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경계를넘어(www.ifis.or.kr)나 팔레스타인평화연대(www.pal.or.kr)의 공지를 확인해주세요-
팔레스타인으로 향하는 연대의 마음을 더욱 적극적으로 보여주어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닐까 싶어요.
2천년이지요? 2천년 전 유태인들이 로마때문에 쫓겨나서 뿔뿔 흩어졌고
2009/01/02 12:15그 사이에 팔레스타인들이 빈 땅에 와서 열심히 살아왔죠.
그런데 다시 유태인들이 영국을 등에 업고 그 땅을 다시 빼았은건가?
이스라엘은
50%만 가져가라는 판결을 무시한 채 그 이상을 빼앗고
분리장벽을 세워 팔레스타인을 압박했고
팔레스타인의 문화를 없애기 위해 강, 도시 이름들도 히브리어로 바꾸고요
그렇다고해서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을 괴롭힌 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이스라엘에 좋은 마음은 가질 수가 없는데, 어린 애들 머리위로 폭격을 했다는게
진짜 어이없네요...
남의개 똥누는데 왜 우리가 힘줘야 하는지요?
2009/01/02 12:16우리개나 똥 잘 쌌으면 합니다.
부디.. 저 폭격속에 한명만이라도 덜 죽게 만드시고.. 한명이라도 덜 피흘리게 해주세요..
2009/01/02 12:22이스라엘 처럼 확고한 사상이 중요한거 아닌가요 개대중이 핵무기 만들어 주고 적화 통일이 우선인가요
2009/01/02 12:29간단히 말해 팔레스타인은 평화롭게 잘 살고 있었는데, 이스라엘이 미국에 빌붙어서 그 땅에 사는 사람들 다 밀어내고 강제로 나라 세운거죠. 천여년쯤 전에 그 땅이 자기네 나라였다면서..
2009/01/02 12:31(그럼 만주는 다 우리 땅이겠네.. -_-)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라크같은 중동국가들이 나쁜 국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중동 전쟁도 다 이스라엘이 원인이었죠. 서방 국가들이 평화롭게 잘 사는데 갑자기 중동에서 테러를 시작했던가요?
유대인들 정말.. 쓰레기만도 못한 족속입니다.
만주가 우리 땅이냐고요. 당연히 우리땅이지요. 그동안 우리가 힘이 없어 빼앗긴 땅이므로 언제가는 찾아야지요. 우선은 간도부터 찾아야지요. 그런다음 우리의 조상 고구려가 지배했던 만주를 찾아야죠. 이스라엘 처럼.
2009/01/02 15:52현재 나눔문화와 아바즈에서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위한 서명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정리해서 소개할테지만, 우선 https://secure.avaaz.org/act/index.php?r=act 전세계인들이 동참한 서명에 함께 해주시길..^-^
2009/01/02 16:10하마스를 테러집단으로 간주하면 안중근의사를 테러리스트로 표현하는 뉴라이트는 뭔가요?
2009/01/02 16:43애초에 이스라엘이 원죄를 갖고있지않습니까
너무들 모르시군요...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원류는 하나 입니다 현재는 많이 흐려지긴 했지만 혈통적으로 한형제 입니다 그런대 왜 지금 피터저라 싸우고 있는냐....그건.....유대민족의 수난사와 함께합니다 지금의 이스라엘인들은 우리내 일제시대때 외국으로 나간 고려인 재일통포 군속등과 같은 사람들 입니다 팔레스타인들은 조선에잔류했던 사람들이고요 ..그둘이 서로를 비난하면서 싸우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됍니다 아랍이니 유대교니 뭐니를 떠나서 말이죠 한쪽은 유대교를 벌이고 아랍에 굴종했다고 비난하고 있고 한쪽은 니들이 잘살겠다고 나라떠나놓고서 이제와서 무슨소리냐 이러는거지요 거기에 팔레스타인쪽은 종교적(이게좀 골떄리는 건대 우리네 일제시대에도 아무리 창씨개명하고 난리 처도 오리지날일본인과 차별이 있엇지만 이슬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슬람"으로 개종만 하면 차별없이 똑같이 대하고 쉽게 말하면 오늘은 유대피지매민족이고 어쩌고 하다가 다음날 이슬람으로 개종하니 갑자기 형제가 돼고 친구가 돼고 그를위해 죽음불사하는 시추에이션이건죠....)으로 아군이 많고 이스라엘은 기교적인 명분떄문에 아군이 많은 겁니다 넓게보면 민족간의 갈등에 서로의 이익에 따라서 종교에따라서 편가르기 한거라고 볼수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모든걸 관통하는 사상이 발생하지 않는이상은 서로의 종교에서 추구하는 극한선을 추구하지 않는이상은 문제가 해결돼지 않을겁니다 ..... 또한 이를 이용해서 자신의 세력을 넓히는 종교지도자나 세계지도자들이 사라지지 않는이상은요.....
2009/01/02 17:08간단하게 말하면 일제시대때 외국으로 자의든 차으든 나가서 정착한 사람들과 조선에 남아서 이름도 일본식으로 바꾸고 일존인으로 동화돼어 살다가 해방을 맞아서도 그이름 그문화그대로 살고 있는대 이야 이제 해방이다 하고 외국에서 정착한 사람들이 귀국을 하려고 하니 조선에 남았던 사람들이 너희드링 들어오면 우리문화가 망가진다 너힌 우리랑 다른사람이다 등등그러면서 막고 다른 한쪽은 여긴 우리나라다 우린 핍박을 피해있엇던 것 뿐이다 이땅의 우리도주인이다 하면서 밀고들어와서 싸우는 거라 생각하시면 됍니다 그렇게 싸우니 일본이 와서 거들어 주고 귀국하는 사람들의 기반이 있엇고 재산과 돈이 있는 나라들이 와서 거들고 그래서 일이 더 커지는 모양세죠
2009/01/02 17:23틀린 정보가 있어 바로 잡습니다.
2009/01/14 01:05유대인들이 평화롭게 팔레스타인에서 공존하자고 했는데 팔레스타인에서 '너희들이 들어오면 우리가 망가져서 안된다'라고 거부한 것은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나라를 세우지 않고 단순히 그냥 함께 어울려 살려고 했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팔레스타인을 내쫓고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건국'하려고 애초부터 마음먹고 시작한 것이였습니다.
실제로 유대인들이 미국을 등에 업고 영국과 손을 잡은 후에 많은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해왔었죠. 팔레스타인은 그들을 받아들였습니다.
그 때까지만해도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 건국에 대한 사실을 몰랐었으니까 가능했던거긴 하겠지만..
여튼 유대인들에게 친절을 베푼 팔레스타인들은 되려 뒷통수를 맞은 셈이 된거죠.
글에서 밝혔다시피, 제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관계에 대해 아는 것은 극히 피상적인 수준이라서, 일일이 댓글에 답변을 달아드리기가 그렇습니다.
2009/01/02 20:05이제까지 한번도 댓글에 답변을 달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할 수 없네요.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동네는 이스라엘만 없어지면 조용할것 같은데
2009/01/02 21:38이스라엘 어제 하마스 요원 Nizar Rayan 거주지 폭격. Nizar와 4명의 부인, 10명의 아이들 포함 , 총 17명 몰살 !! 하마스 요원들, 이스라엘이 맘만 먹으면 한 명씩 개별 살해 할 수 있지요. 근데 왜 무차별 폭격하는 것 일까요...결국 테러를 명분삼아 전쟁 일으켜 무기 팔아 먹고 석유값 올리기 작전입니다. 이스라엘-미국은 항상 그 들의 이익을 위해 팔레스타인을 악용하고 있고...세계는 그 들의 논리에 63년 간 쇄뇌 당하고 있고...오바마가 이런 체제 속에 길들여진 정치, 경제, 사회,문화의 피라미드를 뒤집을 수 있을까요? 어쩌면 진정한 개혁은 민중 스스로가 지배자 세력이 씌워 놓은 거짓의 베일을 벗을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고 다행히 인터넷은 그 기회를 제공하는 정말 유익한 매체 입니다.
2009/01/02 22:55이스라엘이 건국되기 전 그 땅은 팔레스타인등 아랍족의 땅이었습니다. 거의 1800년동안.. 이스라엘은 1800년전 자신의 조상이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당시 영국군 점령하에 있었던 곳을 은밀한 합의하에 영국으로부터 넘겨받아 이스라엘을 세운거죠. 영국은 당시 터키 점령하였던 그 땅을 어떻게 차지한지 아시나요? 아랍인을 꼬드겨 땅을 돌려주겠다고 부쳐겨서 터키에 대항토록한후 터키가 물러나자 약속을 위반하고 아랍인이 아닌 유태인에 넘겨준겁니다.. 아랍인들 열받지 않겠어요? 자신들의 피의 대가로 되찾은 땅을 엉뚱한 유태인들이 차지해버렸으니까요? 그것도 1800년전에 거주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주인행세하는걸 참고 보겠습니까?
2009/01/03 13:37당시 영국은 독일과 전쟁중이었기때문에 유태인 자본가와 미국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이런 짓을 한거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스라엘을 옹호하는 분들을 보면 종교편향적이기 때문이거나 무식하거나
둘중 하나라고 봅니다.
트랙백이 안 되네요. 그냥 링크합니다.
2009/01/03 14:47http://grouch.ginu.kr/277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09/01/03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