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원문에 들어 있는 그림입니다. hotels New York 로 검색하고 날자와 숙박일수를 입력하면 오른쪽에 호텔 투숙비가 나타나는 모양입니다. 이 투숙비를 클릭하면 이 정보를 제공한 회사 내역이 나타나고(화살표 부분) 다시 한번 클릭해 들어가면 직접 예약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도에서 검색하는 이유야 아주 다양하겠지만,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여기저기 헤메지 않고 구글맵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으니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이처럼 베타 수준으로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지만, 편리성을 생각할 때 조만간 모든 사람들에게 오픈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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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구글맵에서 겹쳐 볼 수 있는 정보가 상당히 많습니다. 얼마전에 포함된 부동산 정보까지 포함해서 아래처럼 총 7가지가 되었네요. 머... 호텔 정보도 여기에 포함될 수도 있구요.
아무튼, 구글맵에 점점 많은 정보가 모이고 있습니다. 위치를 기반으로 세상의 모든 정보를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Organize the world’s geographic information and make it universally accessible and usable)이라는 구글 지오 팀의 미션이 다시 생각나네요.
저는 구글어스를 보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으로 지도는 국가에서 제작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웹과 구글이 그 생각을 완전히 깨 버린 겁니다. 지금은 MS까지 전세계의 3차원 지도를 서비스하겠다고 나서고 있는데,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by 푸른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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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여, 구글이 이젠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는군여
2010/03/25 02:54구글은 원래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제일 많이 씁니다. ^^
2010/03/25 15:59